자리를 잡고 술과 안주를 즐기는 동안, 대화 상대가 되어 주는 호스트가 함께 앉습니다.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게임을 하기도 하고, 조용히 이야기만 나누기도 합니다.
무엇을 할지는 손님이 정합니다. 원하지 않는 진행은 하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기념일을 챙기러 오시는 분, 퇴근 후 혼자 한 잔 하러 오시는 분,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자리를 옮겨 오시는 분까지 다양합니다.
정해진 규칙이 많을 것 같다는 오해가 가장 흔합니다. 실제로는 자리·시간·구성 대부분을 손님이 정합니다.
또 하나는 '한 번 가면 오래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짧게 한 잔만 하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해운대를 중심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지역별 지면은 각각 따로 운영합니다. 위치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