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지면으로 자주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그렇게 오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복장 제한이 없으니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아치 안쪽 1인 좌석으로 안내드립니다. 시야가 막혀 있어 혼자여도 편안합니다.
천장이 높아 소리가 위로 흩어집니다. 아치 안쪽으로 잡아 드리면 옆자리 소리가 거의 넘어오지 않습니다.
시간대 구간으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그 구간 동안 자리를 비워 두고 기다립니다.
인원과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산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맞춰 드립니다.
인원과 도착 시간만 알려 주시면 자리를 잡아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