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걷다가 들어와 보신 적 없는 분을 위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정리했습니다.

술과 안주를 두고 호스트가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노래나 게임도 가능하지만, 광안리 지면은 조용히 마시는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해변을 혼자 걷다 들어오시는 분이 꾸준히 있습니다. 바 좌석은 시야가 트여 있어 처음이라도 부담이 덜합니다.
예산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 추가하는 편이 낫습니다.
인원과 도착 시간만 알려 주시면 자리를 잡아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