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지면으로 자주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그렇게 오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안주는 가볍게 시작하는 구성을 권해 드립니다.
복도 끝 창 쪽 좌석입니다. 수가 적어 예약 순으로 배정하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괜찮습니다. 자리 옆에 짐을 둘 공간을 비워 드립니다.
네. 선반 벽 쪽 1인 좌석으로 안내드리면 시야가 정돈되어 있어 편안합니다.
연락 주시면 자리를 유지합니다. 도착이 늦어질 것 같으면 문자만 남겨 주세요.
인원과 도착 시간만 알려 주시면 자리를 잡아 둡니다.
